한국에서는 추석 연휴가 시작되어 온 가족이 함께 모이는 풍경이 펼쳐지고 있습니다.
베트남에서도 이맘때면 ‘Trung Thu(중추절)’라 불리는 추석 명절을 맞이합니다. 다만 베트남의 추석은 한국과 조금 다르게 아이들과 공동체를 위한 축제라는 의미가 강합니다. 소타텍 베트남 본사 역시 이번 명절을 맞아 다양한 활동으로 따뜻한 분위기를 만들었습니다.
💖 아이들을 위한 한가위, “Trung Thu Cho Em”
올해 소타텍은 한가위를 맞아 소외된 지역 아이들과 함께하는 나눔 행사를 진행했습니다.
직원들이 직접 옷, 학용품, 동화책, 장난감을 준비해 아이들에게 전달하고, 함께 보름달을 즐기며 따뜻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작은 선물이었지만, 아이들의 웃음과 설렘은 누구보다 큰 선물이 되어 돌아왔습니다.

🎁 즐거움 가득한 블라인드 박스 이벤트
사내에서는 깜짝 선물 박스를 열어보는 블라인드 박스 이벤트가 열렸습니다.
직원들이 한 박스씩 열어보며 환호성과 웃음이 이어졌고, 마치 어린 시절로 돌아간 듯한 즐거움이 가득했습니다.
단순한 선물이 아니라, 동료들과 함께 웃고 즐기는 추억을 나누는 시간이었습니다.

🥮 전 직원에게 전달된 중추절 선물 세트
또한 소타텍 본사는 모든 임직원에게 정성껏 준비한 월병 선물 세트를 전달했습니다.
이 작은 선물 속에는 감사와 격려의 마음이 담겨 있었고, 직원들은 따뜻한 보름달처럼 서로에게 힘이 되어주었습니다.

🌟 소타텍이 소중히 여기는 가치
소타텍은 단순히 IT 서비스를 제공하는 회사가 아닙니다.
우리는 사람의 가치를 존중하고, 동료 간의 유대와 편안한 근무 환경을 무엇보다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한가위와 같은 명절은 우리가 함께 만들어가는 기업문화, 그리고 서로를 아끼는 마음을 다시 한 번 확인하는 기회가 됩니다.

✨ 모두에게 전하는 추석 인사
한국에서는 긴 연휴가 시작되었고, 베트남에서는 일상 속에서 추석을 맞이하고 있지만,
가족과 동료, 파트너와 함께하는 ‘연결과 나눔의 마음’은 같다고 믿습니다.
소타텍 코리아는 임직원, 파트너, 고객 여러분 모두가 사랑하는 이들과 함께 따뜻하고 풍성한 한가위를 보내시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 함께 웃고, 함께 성장하는 조직문화를 바탕으로, 소타텍은 앞으로도 더 큰 가치를 만들어가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