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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이벤트02.12.2025

‘POST-APEC Global Vision Summit’ AI 세션에서 SotaTek Korea·GIST·네이버클라우드 토론 패널로 참여

지난 11월 27일, 서울 강남 인터콘티넨털 파르나스에서
‘포스트 APEC 글로벌비전서밋(POST-APEC Global Vision Summit)’이 성대하게 개막했습니다.

이 행사는 한국 국무총리를 비롯해 여러 부처의 장·차관, 해외 각국의 대사 및 고위 대표단이 참석한 국제 포럼으로, 국내외 700여 기업이 한자리에 모여 AI·바이오헬스·공급망·K-컬처 등 미래 산업의 글로벌 협력 방향을 논의하는 자리였습니다.

이번 서밋에서 SotaTek Korea의 제임스 레(James Le) 대표는 AI 전문가 패널 연사로 초청된 유일한 베트남 기업 대표로서, 산업별 AI 적용 전략과 기술 발전 방향에 대해 의견을 나눴습니다.

AI 세션, 산업별 AI 활용 전략 심도 있게 논의

첫 번째 포럼 세션은 윤병세 전 외교부 장관의 기조 발표로 시작됐으며, “APEC 정신을 인류를 위한 책임 있는 AI로 승화시키자”는 메시지가 강조됐습니다.
이후 이어진 AI 전문가 패널 토론에는 다음 인사들이 참여했습니다.

  • 차인혁 GIST 석학교수(좌장)
  • 김유원 네이버 클라우드 대표
  • 제임스 SotaTek Korea 대표
  • 밍밍 추 중국 로키드 대표
  • 다미앙 페레이라 주한 캐나다 퀘벡주 대표

제임스 대표는 베트남 본사와 한국 지사를 기반으로 한 SotaTek의 글로벌 AI 개발 역량, 그리고 한국 기업이 AI 전환 과정에서 직면하는 실무적 과제와 해결 전략을 중심으로 의견을 전했습니다.
특히 전자상거래, 금융, 제조 등 다양한 산업군에서 축적한 SotaTek의 기술 경험을 바탕으로 한국 기업의 디지털 전환(DX) 속도를 높일 수 있는 실질적 협력 모델을 제시했습니다.

APEC 후속 행사로서의 의미…글로벌 파트너십 확대 강조

경상북도, 경주시, 한국아태경제협회가 공동 주최한 이번 서밋은 APEC의 유산을 바탕으로 글로벌 파트너십을 확장하는 장으로 기획됐습니다.

  • 미국, 중국, 캐나다, 호주, 독일 등 20여 개국 정부 관계자 참석
  • 주한 EU·북미 상공회의소 등 해외 경제단체 참여
  • 외국기업 200곳 + 국내기업 500곳 규모

개막식에서는 경북도와 22개 시·군 단체장이 모여
‘포스트 APEC 비전 선포식’을 진행하며 국제 협력 확대 방향을 공식화했습니다.

AI·바이오헬스·공급망·K-컬처 등 미래 산업 전략

이번 포럼의 핵심은 미래 산업의 글로벌 경쟁력 확보였습니다.

AI 세션 — 책임 있는 인공지능의 미래

첫 번째 세션에서는
GC REAIM 의장 윤병세 전 외교부 장관
“APEC 정신을 책임 있는 AI로 승화시키는 길”을 주제로 기조 발표를 진행했습니다.

그는 AI가 가져올 산업적·사회적 변화 속에서
민·관·학의 통합적 접근이 필요하다는 점을 강조했습니다.

AI 전문가 패널 토론 (소타텍 코리아 참여)

이어서 열린 패널 토론에는 다음과 같은 기관의 대표 및 전문가들이 참여했습니다.

  • 차인혁 GIST 석학교수(좌장)
  • 김유원 네이버클라우드 대표
  • 제임스 소타텍 코리아 대표
  • 맹성현 태재대학교 부총장
  • 밍밍 추 중국 로키드 대표
  • 다미앙 페레이라 주한 캐나다 퀘벡주 대표

패널들은 산업별 AI 도입 전략, 글로벌 규범, 책임 있는 AI 활용에 대해 의견을 나누며
국제 협력 가능성을 모색했습니다.

이 세션은 기사에서도 강조된 공식 정보로, 소타텍코리아는 글로벌 전문가들과 함께 논의에 참여한 패널 중 하나로 언급되었습니다.

공급망·K-컬처·바이오헬스 등 다분야 포럼 진행

공급망 디지털 통상 포럼

서자강 CCPIT 한국대표부 수석대표가 참여해
미·중·아시아 전반의 공급망 변화와 디지털 무역 협력 가능성을 다뤘습니다.

K-컬처 창조산업 포럼

콘텐츠·엔터테인먼트 산업의 글로벌 확장 전략이 논의됐습니다.

바이오헬스 및 MICE 포럼 (경주)

둘째 날에는 바이오·관광·국제회의 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세션이 황룡원에서 이어졌습니다.

SotaTek Korea의 역할과 기대

SotaTek Korea는 한국 기업의 AI·클라우드·DX 전환을 지원하며, 베트남 본사의 대규모 엔지니어링 역량과 한국 시장의 요구를 연결하는 브릿지 역할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이번 서밋에서 제임스 레 대표가 패널로 초청된 것은

  • SotaTek의 기술 역량에 대한 시장의 신뢰,
  • 한국-베트남 간 기술 협력 모델의 경쟁력,
  • AI 기반 미래산업 전환에 대한 SotaTek의 전문성,
    을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중요한 의미를 갖습니다.

SotaTek Korea는 앞으로도 한국 기업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책임 있는 AI 기술 도입과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지원할 계획입니다.

저자 소개
소타텍코리아 IT 전문가
IT 아웃소싱 전문가
IT 아웃소싱 전문가로서, 기업이 글로벌 소프트웨어 개발을 통해 효율성, 확장성, 그리고 혁신을 달성할 수 있도록 인사이트와 모범 사례를 공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