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로 여는 새로운 이커머스 성장 전략
지난 11월 26일, SotaTek Korea(소타텍코라아)가 강남 오피스에서 SotaTek Korea Tech Day의 첫 번째 세미나를 성공적으로 마쳤습니다.
Tech Day 시리즈는 앞으로 정기적으로 이어질 기술 행사로, 첫 세션의 주제는 바로 “AI로 만드는 새로운 이커머스 성장 전략”이었습니다.
이번 행사는 오프라인과 온라인을 함께 운영한 만큼 다양한 이커머스 기업, 플랫폼 운영자, 기술 실무자들이 참여해 AI·LLM·자동화 기술이 실제 비즈니스로 이어지는 방법을 함께 논의하는 자리였습니다.

SotaTek Korea가 바라보는 2026년, 그리고 성장 여정
첫 발표는 James Le SotaTek Korea CEO가 시작했습니다.
SotaTek Korea가 2022년 한국 시장에 진출한 이후 현재까지 기록한 약 6000% 성장률을 소개하며, 회사가 어떻게 빠르게 조직을 확장해 왔는지 설명했습니다. 베트남 본사와의 시너지를 바탕으로 한 기술 전략, 한국 시장에 맞춘 조직 확대 계획 등 2026년을 향한 로드맵을 공유했습니다.
또한 SotaTek Extended Arm 모델을 소개하며, 한국 주도의 전략과 베트남 개발 역량을 결합한 접근 방식을 강조했습니다.
- Core Direction: 한국 개발자가 전략을 설정
- Feature Design: 한국 플래너가 핵심 기능 개발 주도
- Scalable Delivery: 베트남 팀이 구현 및 속도 향상을 위한 확장 지원
- Implementation Support: 한국·베트남 팀이 공동으로 QA 및 통합 지원
이 모델을 통해 한국 고객에게 최적화된 전략 수립과 빠른 기술 구현이 가능함을 설명하며, 실제 프로젝트 적용 사례를 함께 공유했습니다.

이커머스 협업 모델과 글로벌 프로젝트 인사이트
이어진 세션에서 허원석 사업개발 이사는
한국·베트남·글로벌 시장에서 진행해 온 다양한 이커머스 프로젝트 경험을 바탕으로,
- 고객사와의 협업 방식
- 베트남 개발센터와의 효율적인 운영 모델
- 성공적인 글로벌 협업을 위한 체계
등을 소개했습니다.
한국 기업이 베트남 개발팀과 협업할 때 얻을 수 있는 장점과 실질적인 성공 포인트가 잘 정리된 발표였습니다.

추천·검색·수요예측… 지금 바로 적용 가능한 실전 AI
세 번째 발표는 윤호성 기술이사가 이어갔습니다.
이번 발표의 핵심은 ‘실무에 바로 적용 가능한 AI 기술’이었습니다.
윤 이사는 SotaTek이 연구·개발하고 있는 다양한 AI 기반 이커머스 기술을 소개하며,
- 개인화 추천
- 검색 고도화
- 수요·재고 예측
- 고객 대응 자동화(CS AI)
등 실제 이커머스 환경에서 즉시 활용 가능한 기술과 로드맵을 설명했습니다.

Guest Session: 플래티어와 함께한 기업형 LLMOPS 플랫폼 XGEN
SotaTek의 발표에 이어, 플래티어 AI-LAB 소속 이다운 프로가 기업형 LLMOPS 플랫폼 XGEN을 소개했습니다.
워크플로우 기반으로 LLM을 운영할 수 있는 XGEN의 구조와 실제 프로젝트 적용 사례를 중심으로,
- 기업 환경에서 LLM을 어떻게 안정적으로 운영할 수 있는지
- 개발팀이 원하는 기능을 어떻게 프로덕션 환경에서 관리할 수 있는지
등 실전적인 인사이트가 풍부한 발표였습니다.

단순 기술 소개가 아닌, “실제 비즈니스 성장 전략”의 자리
이번 SotaTek Korea Tech Day는 단순히 기술을 소개하는 자리가 아니었습니다.
참석자들은 추천·검색 AI의 성과 개선, 자동화 기술을 통한 비용 절감, 한국–베트남 협업 모델의 생산성 향상 등
실제 비즈니스 관점에서 고민해볼 수 있는 전략들에 깊은 관심을 보였습니다.
SotaTek Korea도 이러한 요구에 맞춰
“기술이 실제로 비즈니스 성과로 이어지는 방법”에 초점을 맞춘 발표를 준비했습니다.
현장에서 네트워킹 시간
세미나 후반에는 참석자들이 자유롭게 의견을 나누는 네트워킹 세션이 이어졌다.
이커머스 기업 운영자, 플랫폼 관계자, 그리고 기술 리더들이 한자리에 모여 실제 현장에서 겪는 문제와 기술 적용 경험을 공유하며 활발한 대화를 나눴다. 특히 추천·검색 개선, 자동화 전략, LLM 기반 운영 모델 등 발표에서 다뤄진 주제들이 자연스럽게 심도 있는 논의로 이어졌고, 기업 간 협업 가능성을 모색하는 모습도 눈에 띄었다.

SotaTek Korea는 앞으로도 이러한 네트워킹 중심의 자리를 통해 한국 기업들과 더 가까이 소통하며 기술 파트너십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SotaTek Korea Tech Day, 앞으로도 이어집니다
이번 세미나는 SotaTek Korea Tech Day 시리즈의 첫 번째 행사였습니다.
앞으로도 AI, 이커머스, SAP, 로보틱스 등 다양한 기술 주제를 중심으로
한국 기업이 바로 현업에 적용할 수 있는 인사이트를 정기적으로 공유할 예정입니다.
SotaTek Korea는 한국 시장에서 고객과 함께 성장하는 파트너로서,
더 많은 기술 인사이트와 실전 사례를 제공하기 위해 계속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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