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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TATEK SPORT DAY 2025] 10주년 기념, 하나 되는 운동회

10주년을 맞이한 특별한 여름, 그리고 그 중심에 있었던 SotaTek Sport Day 2025.
뜨거운 7월, 우리는 서로 다른 6개 종목에서 하나가 되었고, 열정과 팀워크, 그리고 웃음으로 가득한 하루를 함께 보냈습니다.

🏃 러닝 - 코드만 잘 짜는 줄 알았죠? 체력도 만만치 않아요!

7월 5일(토), Me Tri 공원에서 열린 러닝 대회는 그야말로 불꽃 튀는 승부였습니다.
IT인이라면 익숙할 '마감 레이스'처럼, 우리 SotaTek 러너들은 무더운 날씨 속에서도 포기하지 않고 결승선을 향해 달렸습니다.
뜨거운 여름을 뚫고 달려온 모든 러너 여러분, 진심으로 수고 많으셨습니다!

⚽ 축구 - "깨끗한 코드처럼, 깔끔한 패스!"

7월 12일, 4개 Division을 대표하는 팀들이 그라운드 위에서 격돌한 SotaTek 축구 결승!
각 팀의 조직력, 패스, 슛, 환호성까지 모든 순간이 영화처럼 짜여졌습니다.
정말이지, 이 날의 그린 필드는 단순한 운동장이 아니라, 진정한 팀워크의 상징이었죠.
🔥 땀과 열정으로 빛났던 모든 선수 여러분께 큰 박수를!

♟ 체스 - 움직이지 않고도 뜨거웠던 전투

다른 종목들과 달리 조용했지만, 누구보다 치열했던 체스 결승.
침착한 전략과 치밀한 계산 속에서 펼쳐진 두뇌 싸움은, 우리 SotaTek의 개발자 정신을 그대로 보여줬습니다.
🙇‍♂️ 승패를 떠나, 모든 기보는 배움의 연속이었습니다.

🎱 포켓볼 - 정밀함이 빛났던 순간들

단 한 치의 오차도 없는 큐샷, 그리고 마치 ‘코드 짜듯’ 정확한 각도 계산.
이번 포켓볼 대회는 단순한 게임이 아니라, 집중력과 협업의 예술이었습니다.
👏 승리도 멋졌지만, 무엇보다 그 과정을 함께한 모두가 주인공이었죠.

🏸 배드민턴 - “가볍게 시작했지만, 절대 가볍지 않은 열정!”

 

7월 19~20일 이틀간 열린 배드민턴 대회에서는, 날카로운 스매시와 유려한 풋워크가 교차했습니다.
“절친도 코트 안에선 경쟁자!”라는 말이 딱 어울리는 박진감 넘치는 경기들이 이어졌죠.
💥 날카로운 셔틀콕처럼, 그 열기는 하늘까지 닿았습니다!

🏓 피클볼 - 포기란 없다, 정신력의 승리!

한 선수가 경기 중 '쥐'가 나도,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버티며 역전의 드라마를 만든 피클볼 결승!
처음엔 가볍게 시작한 듯 보였지만, 결국에는 전투력·전략·정신력 모두가 빛난 명승부였습니다.
🔥 SotaTek답게, "불가능은 없다"는 걸 다시 한번 보여준 순간!

💙 하나 된 하루, 함께 만든 이야기

이번 Sport Day는 단지 경기를 위한 자리가 아니었습니다.
함께 땀 흘리며 웃고, 응원하고, 서로를 존중하며 성장한 하루였죠.

🎯 기술만큼이나 소중한 건, 함께 웃고 달릴 수 있는 동료라는 사실.
💪 10년의 팀워크는 이렇게 다져졌고, 앞으로의 10년도 이 힘으로 함께할 것입니다.

저자 소개
소타텍코리아 IT 전문가
IT 아웃소싱 전문가
IT 아웃소싱 전문가로서, 기업이 글로벌 소프트웨어 개발을 통해 효율성, 확장성, 그리고 혁신을 달성할 수 있도록 인사이트와 모범 사례를 공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