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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기업과 ODC(Offshore Development Center)의 성공적인 협업 방법론 2025

갈등 없이, 소통 장벽 없이, 성과를 극대화하는 한국 기업–ODC 협업 비결

ODC(Offshore Development Center)란?

ODC(Offshore Development Center), 즉 오프쇼어 개발센터해외에 위치한 전담 개발팀이 고객사의 프로젝트를 장기적으로 지원하는 협업 모델입니다. 쉽게 말해, 회사 내부에 개발팀을 새로 꾸리지 않고도 해외에 있는 숙련된 개발자들이 ‘내 팀’처럼 함께 일해주는 방식이죠. 이 모델은 인력 채용 부담을 줄이고, 개발 속도를 높이며, 비용 절감과 전문성 확보까지 가능해 IT 아웃소싱을 고민하는 기업들에게 인기가 높습니다.

디지털 전환 시대, 왜 ODC 협업이 해답인가?

한국 기업이 베트남·인도·필리핀 등 오프쇼어 개발센터(ODC)와 손잡는 건 이제 선택이 아니라 전략입니다.
특히 SotaTek과 같은 베트남 ODC 파트너는 핀테크, 이커머스, 인공지능(AI) 분야에서 인력 확보·개발 속도·비용 절감 세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는 실질적인 해법을 제공합니다.

그러나 현실은 다릅니다. 프로젝트 지연, 품질 저하, 문화 차이로 인한 오해가 빈번합니다.
그 원인은 명확합니다 — 소통 부재, 기대 불일치, 표준화된 프로세스의 부재.

아래에서는 SotaTek의 베트남–한국 ODC 협업 경험을 토대로 갈등 없이 성과를 내는 실전 방법론을 공개합니다.

한국 기업과 ODC(Offshore Development Center)의 성공적인 협업 방법론 - SOTATEK KOREA
한국 기업과 ODC(Offshore Development Center)의 성공적인 협업 방법론 - SOTATEK KOREA

1. 명확한 조직 구조 – 3단계 커뮤니케이션 브리지

  • 1단계: 한국 측 PO(Product Owner) – 요구사항과 제품 방향성 결정
  • 2단계: 한국인/한국어 가능 PM/PL – 양측의 ‘맥락’을 이해하는 소통 창구
  • 3단계: 베트남 개발팀 – 기술 구현, 개발·테스트 집중

💡 사례: 한국 이커머스 기업이 베트남 ODC와 라이브커머스 기능을 개발. 한국 유학 경험이 있는 PM이 데드라인 문화를 이해해 팀에 정확히 전달, 프로젝트를 기한 내 완수.


2. 감(感)이 아닌 프로세스로 소통하기

  • '카카오톡' 같은 비공식 채널에만 의존하지 않기
  • 데일리 스탠드업(Zoom), 주간 데모 & Planning(Jira + Google Meet) 운영
  • 모든 요구사항은 문서화 + UI/UX 시안 + 플로우 다이어그램 포함

💡 사례: 은행 AI 챗봇 프로젝트에서 ‘정중한 톤’이 ‘딱딱한 로봇 말투’로 구현. 이후 카톡 대화 예시·고객 반응을 공유하자 즉시 수정.


3. 문화 이해를 위한 Culture Sync Session

  • 월 1회 ‘문화 교류의 날’ – 음식·문화·업무 방식 공유
  • 언어 속 숨은 의미 파악
    • 한국: “검토해보겠습니다” → 사실상 보류
    • 베트남: “괜찮아요"(OK)” → 확정 아님, 재확인 필요

💡 사례: AI 기업과 ODC가 회의 후 “된다고 했는데 결과는 다르다”는 문제를 겪다, 이메일·Jira로 모든 요청을 공식 확정하는 규칙을 세운 뒤 갈등이 사라짐.


4. 대면 교류, 팀워크의 촉매제

  • 킥오프 미팅 시 ODC 팀을 한국으로 초청(1~2주)
  • 분기별로 PO나 기술리드가 베트남 방문
  • 한-베 합동 해커톤 개최로 팀워크 강화

💡 사례: SotaTek Korea가 고객을 하노이에 초대해 AI 데모 진행. 고객이 “단순 개발 인력이 아니라 해결책 제시 파트너”라고 평가.


5. Agile, 프로젝트에 최적화

  • 개발은 Scrum, 요구사항·마일스톤은 워터폴 요소 병행
  • Definition of Done, 코드 리뷰 체크리스트, 버그 심각도 정의 필수

💡 사례

AI 비전 기업 프로젝트에서 2주마다 Sprint Review + 실물 데모를 진행하자, 고객은 “결과를 꾸준히 확인하니 안심된다”며 만족도를 크게 높였습니다.


6. 공동 목표, 강한 동기부여

  • 마일스톤·프로젝트 성공 시 보너스 지급
  • 고객사에서 Slack/이메일로 공개 감사
  • 분기 전략·로드맵 회의에 ODC 참여

💡 사례: 시리즈 A 투자 후 공식 보도자료에 ODC 팀을 감사 인사와 함께 명시했습니다. 팀원들은 ‘외주 인력’이 아니라 ‘성공의 주체’로 인정받는 자부심을 느꼈습니다.


마무리 – 기술을 넘어 문화와 신뢰의 경영

한국 기업과 ODC의 협력은 단순한 개발 아웃소싱이 아닙니다.

그것은 문화 관리, 신뢰 구축, 프로세스 정립이라는 협업 전략입니다.

📌 성공의 3요소

"신뢰 - 투명한 소통 - 공동 책임"

이 세 가지가 갖춰지면, 거리·언어·시간대의 벽은 더 이상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 SotaTek과 함께 한국 기업에 최적화된 ODC 전략을 경험해 보세요.
핀테크, 이커머스, AI 등 다양한 분야에서 쌓아온 실전 경험과 한국 기업 맞춤형 협업 프로세스를 통해, 귀사의 글로벌 성공을 함께 만들어 드립니다.

ODC는 해외에 상설 개발센터를 두고 전담 개발팀을 운영하는 모델입니다. 예를 들어 한국 기업이 베트남에 ODC를 두면, 현지 개발자들이 장기간 전담 프로젝트를 수행하며 한국 본사와 긴밀히 협업합니다.

인건비 절감, 우수 인재 확보, 24시간 개발 가능, 빠른 프로젝트 진행 속도 등입니다. 특히 베트남 개발팀은 한국과 시차가 적어 실시간 소통이 용이합니다.

가장 흔한 원인은 소통 부족, 문화 차이, 기대치 불일치, 프로세스 부재입니다. 이를 예방하려면 명확한 역할 분담, 문서화된 요구사항, 정기 회의, 문화 교류가 필수입니다.

소프트웨어 개발에는 유연한 협업을 위한 Scrum 방식을 적용하지만, 프로젝트 전반 관리에는 Waterfall 요소(예: 요구사항 문서화, 마일스톤 기반 진행)를 병행하는 방식입니다. 이를 통해 속도와 품질을 동시에 확보할 수 있습니다.

한국어 가능한 PM/PL을 두거나, 모든 요구사항과 피드백을 한국어·영어로 문서화하고 UI/UX 시안을 함께 제공하면 소통 오류를 크게 줄일 수 있습니다.

먼저 내부적으로 개발 범위와 목표를 확정한 뒤, ODC 파트너와 파일럿 프로젝트를 진행해보는 것이 좋습니다. 이 과정에서 소통 방식, 회의 주기, 코드 품질 기준 등을 확립하면 장기 협업이 안정됩니다.

Definition of Done은 개발 작업이 ‘완료’로 간주되기 위한 명확한 기준입니다. 예를 들어 코드 리뷰 통과, 버그 없는 상태, 테스트 완료 등이 포함됩니다.

저자 소개
소타텍코리아 IT 전문가
IT 아웃소싱 전문가
IT 아웃소싱 전문가로서, 기업이 글로벌 소프트웨어 개발을 통해 효율성, 확장성, 그리고 혁신을 달성할 수 있도록 인사이트와 모범 사례를 공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