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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taTek Korea Winter Workshop 후기: 힐링 & 여행 타임 · 팀워크 · 2026 전략 수립

12월 초, 서울에 첫눈이 내린 뒤로 겨울 분위기가 한층 짙어진 때, SotaTek Korea 영업팀은 1박 2일 워크숍을 위해 가평으로 향했습니다. 눈이 완전히 쌓이진 않았지만, 첫눈이 남긴 차분한 공기와 서늘한 바람이 겨울의 시작을 느끼게 했어요. 서늘한 날씨와는 달리, 영업팀이 모이자마자 따뜻한 온기가 감돌며 자연스럽게 웃음이 번졌습니다.

SotaTek Korea 2025 돌아보기 – 서로의 한 해를 따뜻하게 마무리하다

가평에 도착한 뒤 영업팀은 먼저 2025년을 차근차근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올해 진행했던 프로젝트, 고객과의 협업 과정, 남긴 성과와 배운 점들을 하나씩 돌아보니 바쁜 일정 속에서도 팀이 얼마나 성장해 왔는지 다시 느껴졌어요.

특히 2025년 SotaTek Korea는 2.9배 성장이라는 큰 성과를 만들어냈습니다.
이 수치는 누구 한 사람의 공로가 아니라, 서로 믿고 도와가며 쌓아온 팀 전체의 결과였기에 더 의미 있었습니다. 회고 시간 곳곳에서 “고마워요”, “덕분이에요”라는 말들이 자연스럽게 오갔습니다.

2026 전략 논의 – 우리의 다음 페이지를 함께 그리다

다음으로는 2026년을 향한 전략을 깊이 있게 논의했습니다. 모두가 진지하게 시장을 읽고 서로의 의견을 경청하는 가운데, 구체적인 실행 과제들이 정리되었습니다.

주요 논의 항목:

올해의 성과에 안주하기보다 “내년엔 어떻게 더 잘할 수 있을까?”를 계속 묻는 분위기였고, 그 결과 모두가 향한 목표는 하나로 모였습니다.
2026년 2.5배 성장을 목표로, 단계별 액션 플랜을 수립했습니다.

팀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는 시간

워크숍에서는 밝은 성과 이야기만 있던 건 아니었습니다. 각 팀원이 평소 느껴온 어려움과 개선 필요 사항을 솔직하게 공유하는 시간도 가졌습니다.

‘문제점 찾기’가 아니라 ‘개선 아이디어 찾기’의 관점에서 “어떻게 하면 함께 더 잘해낼 수 있을까?”라는 관점으로 아이디어를 모으니 실천 가능한 해결책이 많이 나왔고, 바로 적용할 항목들을 우선 순위화했습니다.

힐링 & 여행 타임 — 함께 먹고 걸으며 채운 에너지

긴 대화를 마친 후, 모두 함께 따뜻한 저녁 식사 자리에서 이야기를 이어갔습니다. 지난 1년 동안의 바쁜 순간들을 자연스럽게 풀어내며 하루를 기분 좋게 마무리했습니다.

평소엔 화면 너머로만 보던 표정과 목소리를 직접 마주하니 함께 먹고, 웃고, 쉬는 그 시간이 여행처럼 편안하게 느껴졌습니다.
“아, 우리가 이렇게 많이 달려왔구나” 하고 서로를 다독이는, 작지만 깊은 힐링의 순간들이었습니다. 저녁과 작은 게임, 늦은 시간의 담소는 업무 시간만으로는 얻기 어려운 친밀감을 만들어 주었어요.

함께라서 더 따뜻했던 팀워크

워크숍을 통해 전략적 논의와 현실적인 개선안뿐 아니라, 서로를 이해하는 시간이 더해지며 팀워크가 한층 단단해졌습니다.
아침의 가벼운 산책, 저녁의 웃음소리, 그리고 회고의 진솔한 대화가 겹쳐지며 우리는 단순한 동료를 넘어 ‘서로를 응원하는 팀’으로서 더 가까워졌습니다.

마무리 — 첫눈처럼 새로 시작하는 다짐

이번 가평 워크숍은 단순한 연말 회식이나 업무 미팅이 아니라, 다시 연결되고 다음을 준비하는 시간이었습니다.
첫눈이 남긴 차분함처럼, 우리의 다짐도 조용하지만 확실하게 내려앉았습니다.

2026년, 2.5배 성장이라는 목표를 향해 우리는 차근차근 나아갈 것입니다.
어떤 바람이 불어와도, 함께라면 더 따뜻하게 걸어갈 수 있음을 확인한 값진 시간이었습니다.
모두 한 해 동안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 그리고 앞으로도 함께 만들어갈 내일을 기대합니다. 💙

저자 소개
소타텍코리아 IT 전문가
IT 아웃소싱 전문가
IT 아웃소싱 전문가로서, 기업이 글로벌 소프트웨어 개발을 통해 효율성, 확장성, 그리고 혁신을 달성할 수 있도록 인사이트와 모범 사례를 공유합니다.